샤이 Shay · #자유

일본 일상편 1

이제는 어디였는지도 기억이 안 나는 일본의 동네.

뭔가 한국과는 다른 이 일상의 사진이 새롭고 그립게 만든다.

오사카의 이름 모를 공원.

2023년 8월이었나... 12일간의 혼자만의 여행을 마치며 여기에 앉아 멍하니 생각하며 있었던 공원

생각보다 혼자만의 여행이 심심했고 떠들 사람이 없어 허전했다는 마음을 안고 다음 여행은 누군가와 같이 와야지라고 다짐했던 어느 날

평소에 보는 하늘이 이렇게 푸르게 보인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

댓글

마지막장면

오사카에서 제일 추운 날은?

오싹한 날 ㅋㅋㅋ엌 ㅋㅋㅋㅋ

샤이_Shay

@마지막장면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공이오

@마지막장면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