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1주년 발표에서 복귀 이용자가 눈여겨볼 변화는 보상량보다 도전 방식이다. 10월 10일 공식 쇼케이스는 대균열을 일반 클리어와 순위 경쟁으로 나누고, 첫 2인 협동에서는 사전에 준비된 덱을 쓰겠다고 밝혔다. 두 내용 모두 개발 계획이다. 오늘 접속하면 이미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소개하지 않는다.
토벌전으로 보상을 얻고, 공훈전에서 경쟁
공식 도표는 랭킹이 없는 토벌전과 기존 방식의 공훈전을 구분한다. 토벌전에서 보스를 처치하면 클리어 보상을 얻고 공훈전이 열린다. 보스 행동 경고와 추천 조합도 안내됐다. 순위 도전을 먼저 해야 일반 보상을 받는 구조와는 다르다는 것이 핵심이다.
내 저장 덱을 가져가는 협동은 아니다
연합작전 코어 브레이크는 두 사람이 몬스터를 돌파하고 보스를 함께 처치하는 별도 모드다. 공식 화면은 각자 전투원을 편성하되 사전 준비된 프리셋으로 시작한다고 설명한다. 공동 전술 선택이 갈리면 주사위로 결정한다. 개인 세이브 덱의 강함을 그대로 겨루는 방식으로 오해하면 안 된다.
10월 21일 시즌과 12월 협동 계획은 별개
인벤의 쇼케이스 보도에 따르면 시즌5 눈 위에 맺힌 약속은 10월 21일 시작하며, 코어 브레이크는 12월 공개 예정이다. 타락 시스템은 다시 연기됐고 새 확정일은 제시되지 않았다. 발표 도표에도 개발 중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다는 문구가 있다. 복귀 시점은 이 날짜와 미확정 조건을 나눠 판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