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바비큐축제 오늘18시 2차 예약…장비는 제공, 고기는 현장 별도 구매

그릴 위 고기와 꼬치의 자료 사진. 서울 축제의 현장이나 제공 메뉴 사진은 아니다.Wikimedia Commons · 저작권자 공개영역 기증
그릴 위 고기와 꼬치의 자료 사진. 서울 축제의 현장이나 제공 메뉴 사진은 아니다. / Dimitri Neyt (DimiTalen/DimiCalifornia) / Wikimedia Commons · 저작권자 공개영역 기증

장비를 챙기지 않고 난지캠핑장에서 직접 고기를 구워 먹고 싶다면 오늘 저녁 예약 시각을 확인할 차례다.2026 서울바비큐페스티벌 셀프바비큐존의2차 사전예약은10월6일18시에 열린다고 주최 측과 서울시가 안내했다. 행사일은10월24~25일이다. 장비와 기본 소품은 현장에서 제공하지만 고기는 현장에서 별도로 구매하는 방식이다.

날짜뿐 아니라 하루 세 회차를 골라야

서울시 안내의 셀프바비큐존 이용 회차는12:00~14:30,15:00~17:30,18:00~20:30으로 나뉜다. 같은 행사에 가더라도 언제 직접 조리할 것인지에 따라 선택할 회차가 달라진다. 예약 시에는 방문할 날짜와 시간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오늘 열리는 것은2차 사전예약이며, 이미 모든 자리의 예약이 시작됐거나 확보됐다는 뜻은 아니다.

2026 서울바비큐페스티벌 사전예약 일정 안내 원본
서울시가 공개한2026년 사전예약 일정.2차 예약일은10월6일이다. / 서울특별시 내 손안에 서울 · 서울바비큐페스티벌 공식 안내

조리도구 제공과 고기값은 따로

공식 예약 안내의 일반 바비큐는 가스버너 방식이다. 최대2인 테이블5,000원,최대4인10,000원이며 숯불 테이블은 최대4인20,000원,최대8인40,000원으로 안내된다. 불판·집게·가위와 소스·쌈장은 제공하지만 음식과 음료는 예약 금액에 포함되지 않는다. 고기 등 먹거리는 현장에서 별도 구매하므로 테이블값을 식사 전체 가격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인원은 나이와 관계없이 실제 방문 인원으로 산정한다. 영유아도 각각1인으로 포함하므로 어른2명과 아기1명이 가면 최대2인 테이블의 정원을 넘는다. 행사장 방문과 직접 조리할 자리 예약도 구분해야 한다. 예약 연결은 공식 홈페이지가 안내하는 네이버 예약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빈자리와 취소 조건은 선택한 상품 화면에서 확인할 사항이다. 오픈 안내만으로 자리 확보를 보장하지 않는다.

서울시 소개는9월에 공개된 안내이고, 이번 기사의 오늘 취재 이유는10월6일2차 예약이 열리는 구체적인 이용 기회다. 행사 전체를 오늘 처음 발표한 것처럼 소개하거나 아직 열리지 않은24~25일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 쓰지 않는다. 대표 사진은 바비큐의 자료 사진이며 행사 일정은 본문의 공식 안내 이미지로 구분했다.

출처로 확인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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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사전예약 오픈은10월6일18시로 안내된다.

2026년 행사는10월24~25일 난지캠핑장에서 열린다.

셀프바비큐존은 하루 세 회차로 나뉜다.

장비와 기본 소품을 제공하며 고기는 현장에서 별도로 구매한다.

공식 예약은 테이블 가격과 영유아를 포함한 실제 방문 인원 기준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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