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상품 추천하면9%? 선물하기 큐레이터는 ‘구매 인정’이 먼저다

선물하기 큐레이터 소개와 상품 링크 생성 예시를 함께 보여주는 카카오 공식 이미지카카오 ·선물하기 큐레이터 공식 기능 예시 원본1920×1080 · 보도 인용(허가 취득 아님)
선물하기 큐레이터 소개와 상품 링크 생성 예시를 함께 보여주는 카카오 공식 이미지

블로그나 SNS에 선물하기 상품을 소개하면 수익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생겼다. 카카오는13일 ‘선물하기 큐레이터’를 열고14일 기능을 발표했다. 하지만 링크를 올린 횟수나 클릭 수만으로 돈을 주는 방식은 아니다. 공유한 링크를 거친 구매가 수익 인정 조건을 충족해야 수수료가 지급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내 채널에서 추천하고, 인정된 구매 성과를 확인

회사 안내상 선물하기 회원이면 참여할 수 있다. 큐레이터 참여 대상 상품을 골라 전용 링크를 만든 뒤 블로그·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운영 채널에 공유하는 구조다. 활동 실적과 수익은 전용 화면에서 확인한다. 선물하기에 보이는 모든 상품이 자동으로 대상이라는 뜻은 아니다.

선물하기 로고와 생일·건강·결혼 등 선물 테마가 보이는 일반 공개 홈 화면
로그인하지 않은 선물하기의 일반 공개 홈 화면. 일반 상품 탐색과 대표 이미지의 큐레이터 전용 링크 생성은 서로 다른 화면이다. 여기 보이는 상품·테마 전체가 수수료 대상임을 뜻하지 않는다. / 카카오톡 선물하기 공식 공개 홈 화면1905×903 직접 캡처 · 보도 인용(허가 취득 아님)

9%는 상시 고정 수입이 아니라 조건 있는 프로모션

카카오는 오픈 기념으로12월까지 총9%의 수수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한정 예산으로 운영해 예산이 소진되면 요율이 달라질 수 있다고 명시했다. 이 수치를 앞으로 계속 적용되는 기본 요율이나 누구나 받는 수입으로 계산하면 안 된다.

공식 기능 예시의 링크 생성 화면에는 공유할 때 수수료 제공 사실을 알리는 문구를 반드시 기재하라는 안내도 보인다. 상품 추천이 수익과 연결된다는 점을 독자가 알 수 있게 하는 화면이다. 이는 예시 화면의 확인 내용이며, 모든 채널의 표시 방식이나 법적 요건을 이 기사에서 확정한 것은 아니다.

이번 취재는 가입·전용 링크 생성·상품 구매·수수료 수령을 하지 않았고, 세부 인정 기간이나 취소·정산 조건을 독립 확인한 것도 아니다. 활동을 시작할 때는 전용 화면의 현재 대상 상품과 수익 인정 안내를 별도로 읽어야 한다.

출처로 확인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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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오픈·14일발표된선물하기큐레이터기능

참여대상상품전용링크구매가수익인정조건을충족해야수수료지급

12월까지총9%프로모션·한정예산소진시요율변경가능

공식기능이미지의상품링크공유안내는수수료제공사실문구필수기재를표시

출처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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