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아니, 흉기 사건 ‘질럿’ 비유 사과…초기 대응 태도도 잘못 인정

임아니
임아니 공식 유튜브의 2021년 단독 자료사진, 오늘 사과 장면이 아님임아니 공식 YouTube · 2021-02-27 「나 보고싶었어?」 자료사진 1280×720 원본 · 오늘 사과 장면 아님 · 보도 인용·허가 취득 아님
임아니 공식 유튜브의 2021년 단독 자료사진, 오늘 사과 장면이 아님

인터넷 방송인 임아니가 흉기 사건을 게임 캐릭터 ‘질럿’에 빗댄 발언을 사과했다. 10월 14일 오전 3시 8분 15초 공식 SOOP 게시판에 올린 글에서 해당 비유를 직접 인정하고, 의도와 관계없이 자신이 잘못한 일이라고 밝혔다. 새 사과문은 문제의 발언과 함께 처음 비판에 대응하고 사과했던 방식도 잘못이었다고 짚었다.

비유한 사실을 인정하고 피해자·주변 사람에게 사과

임아니는 방송에서 소통하던 중 사건을 알게 됐고, 많은 사람이 보고 있는 콘텐츠에서 이를 질럿에 빗대어 이야기해 문제를 일으켰다고 적었다. 게임 비유를 하지 않았다는 반박이 아니라 자신이 한 표현을 인정한 입장이다. 이어 사건의 피해자와 주변 사람들에게 사과했다. 이 글을 근거로 범죄의 피해 규모나 현장 상황까지 확인된 것으로 보도하지는 않는다.

첫 대응의 태도까지 사과문에 포함

그는 처음에는 사건의 심각성과 자신의 잘못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고, 감정적인 발언으로 문제를 더 일으켰다고 설명했다. 방송을 끝내기 전에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올바르지 못한 태도와 복장으로 사과한 점도 다시 사과했다. 논란의 중심이 된 비유 한마디만 해명한 것이 아니라, 이후 대응 과정도 스스로 문제로 인정한 것이다.

작성자 임아니와 게시 시각, 비유·초기 대응에 대한 사과가 보이는 SOOP 공식 원문 화면
14일 오전 3시 8분 15초 작성된 공식 사과문. 임아니는 비유 발언과 초기 대응의 잘못을 함께 인정했다. / 임아니 / SOOP · 2026-10-14 03:08:15 공식 서면 사과문 원본 화면 캡처 · 보도 인용·허가 취득 아님

사과문 말미에는 스트리머로서 말의 무게와 책임을 더 깊이 생각하겠다고 밝히고, 팬과 시청자에게도 사과했다. 현재 원문에서 확인되는 새 행동은 이 서면 사과와 책임을 인정한 입장이다. 구체적인 휴방 기간이나 플랫폼 제재를 발표한 글은 아니다. 대표 사진은 당사자 공식 유튜브가 2021년 2월 27일 공개한 자료사진으로, 이번 발언이나 오늘 사과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아니다.

출처로 확인한 내용

4건

공식 게시물은 임아니가10월14일03:08:15에 작성한 서면 사과다.

임아니는 사건을 질럿에 빗대어 이야기한 사실과 의도와 상관없이 자신의 잘못임을 인정하고 피해자·주변 사람에게 사과했다.

처음 심각성과 잘못을 깨닫지 못한 감정적 대응과 정리되지 않은 태도/복장으로 한 사과도 잘못이었다고 적었다.

말의 무게와 책임을 더 생각하겠다고 밝히고 팬·시청자에게 사과했다. 원문은 휴방 기간이나 플랫폼 제재를 발표하지 않는다.

출처 1곳
임아니 커뮤니티에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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